(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에게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화전국부녀련합회 부주석 겸 서기처 서기 전옌이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목격하였다.
평양양말공장을 참관하면서 인민들의 기호에 맞는 여러가지 질좋은 양말을 생산하도록 이끌어주신 김정일동지의 헌신의 로고에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
인상깊은것은 평양시가 몰라보게 변모된것이다.
현대적인 고층살림집들이 일떠서고 원림록화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있다.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의 얼굴마다에는 희열과 랑만이 어려있었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속에 조선소년단대표들이 평양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녀성들을 시대의 꽃으로 내세워주시였다.
그이께서 3.8국제부녀절기념 은하수음악회 《녀성은 꽃이라네》를 관람하시였다고 한다.
이것은 녀성들에 대한 그이의 크나큰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조선녀성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할 한마음안고 여러 초소에서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앞으로 두 나라 녀성조직들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더욱 강화해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