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어린이들의 대정치축전으로 천만군민이 크나큰 기쁨으로 들끓고있는 때에 남조선의 쥐명박역적패당은 조선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경축행사를 비난하는 망발을 서슴없이 줴쳐댔다.
이와 관련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공개통첩장이 발표되자 복수심으로 만장약 된 백두산혁명강군의 서슬푸른 기상이 하늘땅에 차넘치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한철추(남자, 26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쥐명박이와 같은 자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라고 부모들은 나의 이름을 철추라고 지어주었다.
아직도 살아서 혀바닥을 날름거리고있는 쥐박이는 자기가 리틀러라는것을 세상에 뻐젓이 드러내놓았다.
지난세기 파쑈광, 호전광, 미치광으로 온갖 악행을 다 저지른 히틀러를 릉가하는 쥐명박이를 더는 그대로 놔두면 안된다.
부모들의 뜻을 어기지 않고 명박이새끼는 물론 개수작을 줴쳐대는 보수언론기관들에 무자비한 복수를 안기겠다.
군인 강만일(남자, 21살)은 역적패당의 악다구니질에 끓어오르는 복수심을 누를길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미래이고 희망인 소년단원들을 《장마당아이들》, 《세상을 모르는 철부지》로 헐뜯는 쥐명박역적패당과 그 앞잡이들에게 집중포화의 불벼락을 퍼붓겠다.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 포부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세상 특등 바보, 천치들에게 말로만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더욱더 굳어진다.
이놈들을 몽땅 잡아서 주둥이를 찢어버리고 총창으로 칼탕쳐죽이겠다.
군인 차송희(녀자, 20살)는 이렇게 말하였다.
쥐명박역적패당의 악담은 저들의 뒈질 날을 재촉하는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세상 못된 짓만 골라가며 해대는 나치스 리틀러(쥐명박)와 보수언론앞잡이들은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자비한 타격에 가장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