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6일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 참석하시여 력사적인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선군조선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연설을 받아안은 평양시에 있는 삼흥중학교 학생들과 교원들의 마음은 한없는 긍지와 크나큰 감격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학생 안철성(남자, 13살)은 이렇게 격정을 터놓았다.
김정은장군님께서 조선소년단창립일을 맞는 우리들에게 환하신 미소를 보내시며 축하연설을 하실 때 나는 쏟아지는 눈물을 걷잡지 못했다.
장군님의 연설을 자자구구 가슴에 새기였다.
우리모두를 위대한 사랑의 한품에 따뜻이 안아주시고 내세워주시는 장군님의 말씀을 받들고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들고 나갈 혁명의 후비대로 억세게 준비해나가겠다.
학생 김예경(녀자, 12살)은 조선로동당을 결사옹위하는 선군시대의 참된 소년혁명가가 되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김정은선생님께서는 조선소년단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따뜻한 품속에서 자라난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이며 이런 소년조직의 한성원이 된것은 우리 소년단원들의 크나큰 자랑이며 영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장군님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믿음을 언제나 잊지 않고 장군님께서 바라시는 혁명인재로, 나라의 기둥감으로 튼튼히 준비해나가겠다.
강성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언제나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세상을 놀래우는 앞날의 세계적인 발명가, 과학자가 되겠다.
청년동맹소년단책임지도원 조영걸(남자, 38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수많은 소년단원들을 경축행사대표로 불러주신데 이어 오늘은 이렇게 그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에 무슨 말로 감사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일심단결로 위력떨치는 사회주의조국의 밝은 미래를 훌륭히 키우는 뿌리가 되기 위해 진정을 주고 사랑을 주는 선군시대의 참된 교육자가 되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