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평양에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되고있다.
수도의 거리들에는 행사참가자들을 태운 뻐스 및 자동차행렬이 무수히 달리고있다.
이 행렬은 네거리 등지에서 최고의 특전을 받으며 순간도 멈춰서지 않는다.
앞에서는 교통안전선발차들과 오토바이들이 경적을 울리며 달리고있다.
차행렬이 지날때마다 오가던 모든 차들은 멈춰서고 도로의 곳곳마다에서 교통보안원들과 사람들은 얼굴에 한껏 웃음을 지으며 대표들에게 손저어준다.
이 모습을 보며 영웅거리와 만수교를 지나는 네거리초소의 교통보안원 김영심(녀자, 24살)은 이렇게 말하였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한마음되여 서로 인사를 주고받는 모습은 일심단결된 우리 나라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참모습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이 차넘치는 내 조국의 래일은 더욱 휘황찬란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