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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사환군,언론매춘부들의 부질없는 망동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공개통첩장 발표와 관련하여 기자는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고영국(남자,65살)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 공개통첩장에서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과 보수언론매체들의 악행으로 험악한 사태가 번져지고있다고 지적하였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고영국: 남조선과 같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언론의 공정성, 객관성》에 대하여 요란스럽게 광고하고있다.

그러나 이것은 허위와 기만에 지나지 않는다.

이번에 보수언론들이 저지른 너절한 행위를 놓고서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조선일보사, 중앙일보사, 동아일보사의 《A채널》방송과 《KBS》, 《CBS》를 비롯한 남조선의 극우익언론매체들은 우리 어린이들의 경축행사를 비난하면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마구 헐뜯는 악행을 저질렀다.

《의도적인 연출》이니 《보여주기식행사》, 《인기몰이치중행사》, 《환심성행사》니 하는 표현들이야말로 민심을 낚아내는데 환장한 역적무리들, 그들의 권력사환군, 언론매춘부들의 골수에서나 끄집어낼수 있는 험담들이다.

갖은 악담을 쏟아낸 이번 중상모독행위는 리명박쥐새끼무리, 그자들과 한배속인 보수언론깡패들의 추악한 반민족적정체를 스스로 드러내놓았다.

그 더러운 추물들은 제놈들로서는 감히 상상도 할수 없었고 또 동서고금에도 없었던 아이들의 대축전에 배가 아파 참지 못하겠던 모양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미래들을 《장마당아이들》, 《세상을 모르는 철부지》라고 헐뜯는 반인륜적인 특대형도발행위에 대하여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

북남관계와도 아무런 인연이 없는 행사마저 갉아내리지 못해 안달아하고 모략중상에 이골이난 역적쥐새끼들과 보수언론들은 저들의 목숨이 경각에 다달았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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