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5월 30일 몽골 고르왕-에르데네교원대학에서 진행되였다.
몽골 인민당,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고르왕-에르데네교원대학 인사들과 군중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로작의 기본내용에 대한 해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을 맞으며 그이의 로작에 대한 연구토론회를 진행하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지난 4월 6일에 발표하신 로작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를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그이의 고결한 뜻과 숭고한 충정의 세계가 어려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총의를 반영하여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과 세계 5대륙에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을 성대히 경축하였다고 하면서 태양절 100돐경축행사는 조선이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뚜렷이 보여주었다고 격찬하였다.
세계 수많은 나라들에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결성되고 주체사상을 연구보급하는 사업이 날을 따라 더욱 활발히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