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판》 1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선언의 전문을 편집하였다.
《오스띠또》 5월 25일부는 선언의 요지를 싣고 새 세대들을 비롯하여 광범한 사람들속에서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벌려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사상과 령도를 모두가 받들어야 한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