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은 김성주소학교 학생들을 끝없이 흥분시켰다.
학생 최남(남자, 10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경애하는 김정은선생님의 축복을 받아안은 우리들처럼 행복한 학생소년들은 이 세상에 또 없을것이다.
나는 앞날의 강성조선의 모습은 우리 소년단원들의 성적증에 먼저 그려지게 된다고 하신 김정은선생님의 말씀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해나가겠다.
학생 조성국(남자, 10살)은 조선을 위하여 배우고 또 배워 성적증에 5점꽃만을 활짝 피우는 최우등생, 참된 소년단원이 되겠다고 자기의 결의를 피력하였다.
학생 한성옥(녀자, 10살)은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에서 언제나 모범이 되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덕체를 겸비한 앞날의 주인공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가겠다.
애국의 한마음을 안고 좋은 일도 더 많이 찾아하겠다.
그리하여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의 한 성원이 된 영예를 빛내여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