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은 선군조선의 미래를 키우는 우리 교육자들에게 있어서 귀중한 강령적지침으로 된다.》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서 하신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에 접한 동평양제1중학교 부교장 최승철(남자, 54살)은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지금 학교안의 모든 교원들이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가슴뜨겁게 새겨안고 학생들을 선군조선의 역군으로 훌륭히 키울 열의에 충만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강성국가의 앞날의 주인공들을 키우는 교육자로서의 책임감이 보다 더 무거워진다.
학생들의 재능의 싹을 하나하나 찾아주고 꽃피워주는 진정한 뿌리가 되고 스승이 되여 모든 학생들이 지덕체를 갖춘 김정은동지의 참된 아들딸이 되게 하겠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축하연설에서 우리 교육자들에게 학생소년들의 가장 가까운 스승, 정치적보호자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고 하면서 소년단지도원 리수향(녀자, 25살)은 말하였다.
사회정치생활을 시작하는 소년단원들의 심리적특성에 맞게 그들을 조직과 집단을 귀중히 여기는 모범소년단원들로 키워나가겠다.
한편 학부형 리경선(남자, 42살)은 자기도 절세의 위인들의 품속에서 소년단과정을 거쳐 나라의 어엿한 일군으로 자라났다고 하면서 자식들이 태양의 축복을 받아안은 끝없는 영광을 한시도 잊지 않고 훌륭한 선군조선의 주인공으로 자라나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