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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선생님의 소년근위대로 억세게 준비하겠다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 참석하시여 축하연설을 하신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인민의 감격은 끝이 없다.

특히 소년단원들의 심정은 하늘을 날을듯하다.

기자는 평양의 중심부에 위치하고있는 평양제4소학교와 평양동성중학교에서 그들의 격동된 목소리를 들었다.

평양제4소학교 학생 리철진(남자, 9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선생님께서는 연설에서 《사랑하는 온 나라 소년단원동무들!》이라고 부르실때 마치 내 이름을 다정히 불러주시는것 같았다.

그리고 우리를 훌륭히 키우기 위해 애쓰고있는 선생님들과 아버지, 어머니들에게도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선생님은 우리에게 소년단명절날에 나도 너희들과 꼭같이 김정은선생님의 축복을 받았다고 하면서 기쁨에 겨워 눈물을 흘렸다.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도 감격을 금치 못하였다.

평양동성중학교 학생 맹호길(남자, 12살)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김정은선생님께서는 우리 소년단원들은 자기를 키워주고 품어주는 고마운 당과 조국을 끝없이 사랑하고있으며 공부도 잘하고 씩씩하며 뛰여난 재능으로 나라의 영예를 떨치고있다고 칭찬해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라고 사랑을 담아 정을 담아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그 믿음을 가슴에 새기고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을 더 잘하여 일심단결의 내 나라를 끝없이 빛내여나가겠다.

우리가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은혜로운 품이 있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이 학교의 전미향학생(녀자, 13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의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은 학생소년들을 끝없이 사랑하신 자애로운 어버이, 다심한 학부형이시였다.

대원수님들께서는 세상에서 처음으로 온 나라 아이들을 무료로 공부시키며 새 교복을 해입히는것을 공화국의 영원한 시책으로 정해주시였다.

그리고 나라의 제일 좋은 곳에 멋있는 소년궁전과 야영소들도 지어주시였다.

오늘은 김정은선생님께서 대원수님들의 그 사랑을 그대로 우리들에게 부어주신다.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태양기를 소년단기앞에 휘날리며 김정은선생님의 소년근위대로 억세게 준비해나가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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