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더는 참지 못하겠다!》, 이는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고있는 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를 모독한 리명박쥐새끼무리의 새로운 악행소식에 격분을 터치며 단호히 결산할것을 다짐하는 각계층 조선인민의 분노와 복수의 웨침이다.
평양제4소학교 교장 길금순은 이 세상 못된짓은 다 골라하다 못해 이번에 또다시 조선소년들을 《장마당아이들》, 《세상을 모르는 철부지》라고 헐뜯고 지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모독한 쥐새끼무리들을 더는 그냥 둘수 없다고 격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평양시 중구역상하수도관리소 로동자 리현화는 자기 딸도 이번 경축행사에 참가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으로 빈부귀천의 차이가 날로 극심해지는 인간생지옥 남조선사회에서는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역적패당의 이번 악담은 우리 최고수뇌부의 창창한 미래와 새 세대들의 양양한 전도에 기절초풍한 나머지 지른 단말마적인 비명에 지나지 않는다고 언급하였다.
남포시 천리마구역 천리마중학교 교원 김춘영은 선군조선의 미래들을 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은 서뿔리 놀린 혀바닥을 두고두고 원망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탁철민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고 사랑하는 어린이들을 모독해나선 리명박역적패당을 한놈도 살려두지 않고 모조리 갈기갈기 찢어죽이고야말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