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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들의 심금을 울린 축하연설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은 평양제1중학교의 전체 교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였다.

소년단지도원 김충실(녀자, 30살)은 이렇게 말하였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축하연설도 해주시고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소년단원들에게 따뜻한 답례도 보내주시는 그이의 영상을 우러르는 순간 한평생 후대들을 제일로 사랑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뵈옵는것만 같았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우리 당은 오늘 소년단지도원, 분단지도원선생님들을 크게 믿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 사랑, 그 믿음을 심장에 새기고 소년단원들속에 김정일애국주의를 깊이 심어주어 그들모두를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고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는 나어린 애국자들로 키우기 위해 소년단지도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겠다.

교원 리정림(녀자, 43살)은 항일의 아동단지도원들처럼 자기가 맡고있는 학급의 소년단원들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앞날의 세계적인 발명가, 과학자로 키우는데 모든 노력을 아낌없이 바치겠다고 강조하였다.

교원 오광남(남자,30살)도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은 나의 가슴을 무한히 격동시켰다, 교단에 선지 얼마되지 않지만 한개 학급을 담당한 교육자로서 학생들의 재능을 꽃피워주고 참답게 이끌어주는 진정한 스승이 되겠다, 모든 학생들을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유능한 혁명인재,기둥감으로 철저히 준비시켜나가겠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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