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7일 평양시 사동구역 조선팔레스티나친선 오류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친선로동을 하였다.
손님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지지도사적비앞에서 농장의 연혁을 들은 다음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밭김매기를 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조선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모든 분야에서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농장원들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농업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대사관성원들은 농장에 지원물자를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