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독립국가창건을 비롯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들을 회복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대한 조선인민의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다시금 확언한다고 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팔레스티나민족당국 외무상으로 류임된 리야드 알 말리키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