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과 라오스인민혁명당사이의 협조 및 대표단교류와 관련한 합의서가 7일 비엔티안에서 조인되였다.
조인식에는 조선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대표단성원들과 한봉호 라오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라오스측에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대회관계위원회 위원장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인 통룬 씨쑤릿과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인 쑨톤 싸이냐짝 당대외관계위원회 부위원장 겸 외무성 부상 등 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
김영일과 통룬 씨쑤릿이 합의서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