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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단대표들의 심금을 울린 음악회와 공연들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은하수관현악단 음악회 《미래를 사랑하라!》가 지난 6일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음악회를 관람한 소년단대표들의 마음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고있다.

자강도 만포시 고개중학교 학생 전신평(남자, 13살)은 이렇게 말하였다.

공연관람 전 기간 우리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고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강렬한 그리움에 솟구치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대원수님들의 크나큰 사랑을 한가득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선생님을 따라 혁명의 피줄기를 꿋꿋이 이어나가는 선군시대의 참된 소년혁명가, 소년근위대가 되겠다.

량강도 김형권군 풍산중학교 학생 황은정(녀자, 12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출연자들과 함께 노래를 따라불렀다.

《소년빨찌산의 노래》와 《내 동생 물음에 대답했지요》와 같은 노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가요들이다.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유능한 혁명인재로 철저히 준비해나가겠다.

국립교향악단과 평양음악학원, 평양학생소년궁전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을 본 함경북도 어랑군 어랑소학교 학생 량봄향(녀자, 10살)은 이렇게 훌륭하고 멋있는 공연을 처음 보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관람석의자에 앉으니 기분이 상쾌하고 모든 행복을 다 받아안은 느낌이였다.

모든 공연종목들도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김정은선생님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에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을 잘하여 사회주의조선의 훌륭한 역군으로 준비해나가는것으로써 꼭 보답하겠다.

소년단대표들은 이밖에도 만수대예술단과 평양인형극단의 공연도 관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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