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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타이에서 김정일총비서 업적토론회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와 타이에서 5월 31일과 6월 3일에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벌가리아 반파쑈동맹, 공산주의자동맹,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타이조선친선협회,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의 인사들과 군중이 토론회들에 참가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숭고한 위업으로 간주하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사랑과 믿음의 정치로 사회주의조선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여 인류자주위업수행의 불멸의 지침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사상과 령도, 풍모에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길, 선군의 길로 변함없이 나아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조선을 방문하는 과정에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의 생활력을 직접 체험하였으며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지구도 움직일수 있는 강위력한 힘을 가진 당이라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그이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신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계속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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