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된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커다란 관심과 축복속에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성대히 경축한것은 참으로 의의깊은 일이라고 하면서 모두다 강대한 사회주의조국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이번 경축행사는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을 뚜렷이 보여준 력사적인 계기였으며 강성번영할 선군조선의 찬란한 미래에 대한 크나큰 확신을 안겨준 혁명의 계승자들의 대회합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래를 사랑하라!》,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투쟁구호이다.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굳게 믿고 당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곧바로 가려는 조선인민의 신념은 더욱 확고한것으로 되고있다.
오늘 주체적인 조선소년운동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존함과 업적으로 빛나는 조선소년단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는데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전체 소년단원들은 김정은장군님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선군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유능한 혁명인재, 기둥감으로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은 후대들을 위한 사업이며 오늘의 우리 세대앞에 맡겨져있는 가장 중요한 투쟁과업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애국의 뜻을 받들어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과 열정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