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각종 기념우표들이 발행되였다.
세계우표전람회《인도네시아 2012》와 관련한 개별우표에는 전통적인 민족옷을 입은 의인화된 코모도큰도마뱀이 형상되여있다.
우표의 웃부분에는 《세계우표전람회 〈인도네시아 2012〉》라고 씌여진 글발과 전람회마크가 반영되여있다.
2012년 프랑스우표전람회《우표의 세계》와 관련한 소형전지에는 주체사상탑과 조선의 국화인 목란 그리고 란초를 배경으로 천리마동상과 개선문이 바라보이는 평양시전경의 일부가 그려져있다.
《2012년 프랑스우표전람회 〈우표의 세계〉》라는 글발이 조선어와 영어로 씌여져있고 전람회마크가 새겨져있다.
한편 조선을 비롯한 세계 여러 지역에 퍼져있는 희귀한 새들을 반영한 우표들(개별우표 3종)도 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