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6월 9일기사 목록
재로동포단체 특대형도발행위를 또다시 감행한 리명박패당 규탄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7일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모독하고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를 악랄하게 헐뜯은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가장 경사스러운 태양절경축행사를 계기로 조선민족의 미래이시며 상징이신 최고수뇌부를 모독하는 천인공노할 악행을 저질러 온 겨레와 선량한 사람들을 격분케 한 리명박역적패당이 이번에 또다시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참을수 없는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한데 대해 규탄하였다.

만고역적 리명박패당은 미제와 야합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새 전쟁도발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한편 공화국을 헐뜯고 고립시키기 위해 이른바 《북인권》소동을 일으키고 공화국에서 경사가 있을 때마다 별의별 악담을 다 늘어놓으면서 미치광이처럼 놀아대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역적패당이 제아무리 존엄높은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려고 갖은 요설을 늘어놓아도 거기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하나도 없으며 오히려 제놈이 멸망할 날만을 앞당겨오게 할뿐이다.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는 리명박역도가 이번의 특대형도발사건에 대해 민족앞에 사죄하지 않는다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공개통첩장에서 공포한대로 극악한 민족의 원쑤에게 천벌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와 함께 전체 재로조선공민들은 괴뢰역적패당을 매장하기 위한 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