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가 《2011년 인권보고서》에서 우리 공화국을 걸고든 미국을 규탄하여 5월 3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최근에 발표한 《2011년 인권보고서》라는데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악랄하게 비방중상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고 수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굳게 뭉친 조선의 일심단결을 파괴하려는 흉심에서 출발한것이다.
자기 나라의 인권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는 주제에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며 진보적나라들의 내정에 로골적으로 간섭하고 정권전복을 일삼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악습이다.
지난 4월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 성원들은 세계의 수많은 진보적인사들과 함께 평양을 방문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여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마음껏 누리는 조선인민의 참모습을 직접 목격하였다.
미국은 남의 인권문제를 론하며 이러쿵저러쿵 시비하기전에 인류력사에 류례없는 특대형인권유린행위인 반공화국경제제재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우리는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을 대변하여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단죄하며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조선인민에게 전투적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