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채택 12돐에 즈음하여 네팔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연구 국제위원회 위원장 바싼따 꾸마르 쉬레스타와 부위원장 프라모드 라즈 쎄다인이 4일 공동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들은 북남공동선언이 훌륭히 리행되여 결실을 맺게 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2000년 6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된데 대하여 상기시켰다.
반민족적이고 적대적인 태도를 가진 남조선《정권》은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노력을 필사적으로 방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열렬히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