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와 관련한 미국의 이중기준적용책동을 폭로규탄한 조선법률가위원회 백서를 지지하여 1일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위성발사와 핵활동을 시비중상하며 공화국의 자주권행사를 가로막으려고 집요하게 책동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다른 나라들의 위성발사와 핵활동에는 함구무언하고 눈을 감으면서도 조선만을 걸고드는것은 철두철미 부당한 이중기준적용행위이다.
유엔과 모든 국제기구들은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대한 미국의 간섭과 위협, 지어 침략행위를 묵인할뿐아니라 오히려 미국에 이중기준적용책동과 오만무례한 행동의 《법적기초》를 제공하는 도구로 악용되여서는 절대로 안될것이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미국의 이중기준적용책동의 부당성과 그 범죄적성격을 법적으로, 구체적으로 까밝힌 조선법률가위원회 백서를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