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6월 10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김정일애국주의에 맥박치고있는 숭고한 후대관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후대들을 위하여, 이것은 김정일애국주의에 관통되여있는 숭고한 넋이며 숨결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숭고한 후대관으로 일관된 김정일애국주의는 그 내용과 깊이에 있어서 그 어떤 애국리념에 비할바없이 아름답고 웅심깊으며 그 생활력에 있어서 력사에 전무후무하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가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힘을 키우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는 숭고한 리념이고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훌륭히 키우는 사업을 우선시하는 참다운 애국정신이며 강성부흥의 찬란한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한 무비의 공격정신과 헌신성이라는데 대해 론설은 강조하였다.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사활적인 문제는 렬강들의 끊임없는 침략과 간섭을 끝장내고 맑고 푸른 하늘아래서 제손으로 마음껏 행복의 무릉도원을 꾸려나가는것이였다. 이 세기적숙망이 위대한 김정일시대에 완전히 실현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타는 애국의 세계, 후대들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요람속에서 조선의 새 세대들은 숭고한 정신과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선군혁명의 억센 기둥감들로 자라났다.

남들이 열걸음, 백걸음 걸을 때 천걸음, 만걸음으로 내달리는 천리마속도, 발전된 나라들이 거친 력사적, 순차적단계를 뛰여넘는 단번비약은 위대한 장군님의 공격기상이고 창조방식이였다.

론설은 후대들을 위한 헌신성으로 일관된 김정일애국주의는 조선민족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분출이며 조국의 뿌리로 사는것을 최대의 행복으로 여기는 고결한 사상감정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실록의 갈피갈피들을 뜨겁게 되새겨보면서 미래를 사랑하는 애국자는 어떻게 살며 투쟁하여야 하는가를 피와 살로 새기고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숭고한 후대관으로 빛나는 김정일애국주의를 승리의 기치로 억세게 틀어쥐고나가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시련은 일시적이고 강성번영은 영원하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