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방송 《민중의 소리》가 6일 미국의 파렴치하고도 강도적인 요구를 비난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최근 미국이 남조선에 미군유지비분담금을 50%까지 늘일것을 요구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미국의 요구대로 분담금이 50%까지 늘어나게 되면 남조선은 해마다 약 1조원을 미국에 지불하게 될것이라고 개탄하였다.
미국이 이러한 강도적요구를 하는것은 저들의 새 국방전략을 실현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하였다.
지금까지 남조선이 부담한 미군유지비를 가지고 미군이 군사기지이전에 돌리거나 비법적으로 은행에 저축한 사실들이 론난거리로 되여온데 대해 밝히고 남조선각계가 미국의 강도적요구를 반대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