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다양성통일당, 에티오피아 카디스코병원, 가브리엘병원에서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의 기간에 좌담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인도네시아다양성통일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서기는 조선영화 《조선은 피눈물로 말한다》를 보고 조선인민이 김정일각하를 얼마나 흠모하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었다, 실로 김정일각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 카디스코병원 기술부원장은 좌담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존엄높은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정치에서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광범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더욱 위력떨칠것이고 그는 확언하였다.
에티오피아 가브리엘병원 종업원들은 조선영화들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보고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천재적인 예술의 대가이시다,김정일각하 그대로이신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조선의 평양은 더욱 현대적이고 훌륭한 도시로 꾸려지게 될것이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