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미국의 《인권보고서》놀음을 규탄배격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그는 4일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이 미국의 《인권문제》, 《민생문제》타령의 본질을 발가놓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인권문제를 세계지배전략실현의 정치적도구로 삼는것은 미국의 고질적인 악습이다.
또한 미국의 구태의연한 반공화국인권타령은 본질에 있어서 조선인민자신이 선택한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하려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다.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미국의 《인권보고서》를 온갖 외곡과 날조의 오물통으로 신랄히 규탄배격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마땅한 일이다.
우리는 자주적인 나라들을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는 미국을 준렬히 규탄하면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