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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은 조선로동당의 제일중대사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오늘의 락을 바라지 말고 후대들을 위하여 헌신하는 억센 뿌리가 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호소이라고 강조하였다.

후대들을 사랑하라, 이것은 오늘 조선로동당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적진군길에서 더욱 높이 들고나가는 숭고한 기치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 대한 당적, 국가적, 사회적관심이 비상히 높아지고있다. 후대들을 위하여 더 많이, 더 빨리, 더 훌륭히 창조하기 위한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시련이 겹쌓일수록 후대들에게 더더욱 관심을 돌리고 그들의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어야 한다는것이 어머니 우리 당이 견지하고있는 확고한 립장이다.

조선로동당은 새 세대들에게 줄수 있는 모든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고있다. 그 세심한 손길은 전국의 학교와 학원들, 육아원들에도 뜨겁게 어려있고 태여나는 아기들의 궁전에도 미쳐있으며 전례없는 규모에서 진행된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에도 비껴있다.

조선로동당은 50년, 100년앞을 내다보며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제시하고있다.후대들에게 안겨줄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우기 위한 거창한 작전들이 펼쳐지고있다. 최근 산림조성과 강하천정리, 도로관리와 환경보호를 비롯한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나고있는것도 숭고한 후대관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론설은 모든것을 후대들을 위하여, 이것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삶과 투쟁의 표대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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