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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공산당원들의 경모의 정 어린 선물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제친선전람관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주체55(1966)년 12월 이딸리아공산당대표단이 삼가 올린 사무용품일식이 진렬되여있다.

사무용품일식에는 책꽂이, 잉크빨개, 철필통, 학습장, 펜대꽂개달린 받치개가 들어있다.

대표단성원들은 조선을 방문하기에 앞서 위대한 수령님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게 될 커다란 기쁨을 안고 그이에 대한 끝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선물을 마련하였다.

사무용품일식을 쓰기 편리하고 건강에 좋도록 하기 위하여 고급가죽을 씌워 특별히 만들었다.

선물에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세계혁명의 위대한 수령으로, 인류의 영재로 우러러 칭송하며 끝없이 따르는 대표단성원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또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집필하시여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백전백승의 지도적지침을 안겨주시는 그이의 로고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려는 절절한 마음이 어리여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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