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통합당소속 녀성《국회》의원들이 7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과거죄행을 덮어보려고 책동하는 일본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과거 죄악을 인정하고 사죄해야 할 일본이 미국 뉴져시주에 있는 일본군위안부추모비를 철거시키려고 획책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추모비를 없애는 대가로 거액의 자금을 투자할것이라고 한것은 돈으로 반인륜적범죄를 가리워보려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일본이 추모비철거를 주장할것이 아니라 국제사회앞에 사죄하고 배상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정부》가 일본이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에 즉각 나서도록 요구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