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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 북침전쟁연습 획책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북침전쟁준비에 광분하고있다.

12일 미군 210포병려단과 괴뢰군포병대가 합동하여 전선동부 최전방인 남조선강원도 철원군에서 다련장로케트포훈련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6일 미8군사령관과 전선서부를 담당한 괴뢰3군사령관이 경기도 룡인에서 련합작전능력확대와 관련한 합의각서에 도장을 찍었다.

이에 따라 호전광들은 련합실사격훈련, 소부대훈련 등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군사연습을 정기적으로 감행하려 하고있다.

한편 괴뢰합동참모본부는 11일 새벽 륙군 유도탄사령부와 전방의 군단, 공군부대를 대상으로 《북의 장거리포공격》을 가상한 대응태세를 긴급점검하는 놀음을 벌렸다.

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도발원점과 지원세력 등의 응징》을 또다시 운운하면서 선제공격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있지도 않은 《북의 위협》에 대해 떠들며 이를 도발의 구실로 삼고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무모하게 날뛰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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