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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정계인사 미국의 《인권보고서》 규탄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칼레크 자만 부이얀이 미국의 《인권보고서》와 관련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그는 3일 담화에서 미국이 《2011년 인권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면서 조선을 비롯하여 저들의 지배주의를 반대하는 자주적인 나라들을 악랄하게 비방중상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은 수십년간 조선을 힘으로 압살해보려고 온갖 군사적위협과 핵공갈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 미국은 《인권문제》와 그 무슨 《민생문제》라는것을 들고나오고있다.

미국이 조선의 《민생》에 관심이 있는듯이 떠들어대고있지만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가장 끈질기게 방해해온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다.

우리는 미국의 《인권보고서》를 인권의 정치화와 이중기준의 극치로,온갖 외곡과 날조로 강력히 규탄하면서 미국의 《인권문제》,《민생문제》타령의 본질을 발가놓은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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