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조로쌍무협조관계가 두 나라사이에 최근년간 이룩된 합의들을 실천에 적극 옮겨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축전은 나라의 사회경제적발전과 인민들의 복리를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쎄르게이 윅또로비치 라브로브 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