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이 8일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리규재와 전 사무처장 리경원, 전 선전위원장 최은아에게 징역형을 선고하였다.
당국의 부당한 판결에 항의하여 범민련 남측본부는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판결을 전면배격한다고 언명하였다.
진실과 정의를 두려워하고 탐욕에 물젖은 천박한 무리들이 악법 《보안법》을 휘둘러 통일운동가들을 탄압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단체에 대한 당국의 정치적탄압놀음을 기어이 박살내고 량심수들을 구원하고야말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과 일본에 아부하며 부정부패한 권력을 유지하려고 발악하고있는 리명박과 박근혜세력을 청산하고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사회를 만들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