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평양민속공원을 비롯한 대상건설장들에서 질좋은 타일들과 조선기와, 자기기와들이 많이 쓰이고있다.
이 제품들은 나라의 종합적인 건재생산기지인 대동강타일공장에서 생산된것들이다.
지배인 길성웅(남자, 42살)은 지난 기간 공장에서는 여러 규격의 타일과 조선기와, 자기기와를 만들어 중요건설대상들에 보내주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공장에는 원료직장, 바닥타일직장, 외벽타일직장, 내벽타일직장, 대리석타일직장, 조선기와생산건물 등이 있다.
타일생산공정은 원료채취로부터 가공, 제품생산에 이르기까지 현대적인 설비들로 구비되여있다.
기와들도 지방에 흔한 응회암을 기본원료로 하고 여기에 점토가 배합되여 생산된다.
공장에서는 무연탄가스화를 실현하여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있다.
중앙조종실에서 모든 생산공정들을 종합적으로 조종한다.
공장에는 강력한 기술연구집단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8(2009)년 7월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100% 국내의 원료에 의거하여 생산이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대단히 만족해하시면서 대동강타일공장은 주체가 철저히 선 공장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