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스라엘이 요르단강서안지역에 850여채의 살림집을 건설하기로 결정한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이를 비법적인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스라엘의 그러한 결정은 중동평화과정을 파괴하고있다고 하면서자기 나라는 그 어떤 유태인정착촌확장공사도 단호히 반대한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의 정착촌건설을 중지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