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6.15통일시대를 《잃어버린 10년》으로 헐뜯고 외세와 야합하여 무참히 짓밟은 리명박역적패당의 만고대역죄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긴장과 대결의 검은 구름이 가시여지지 않고있다.
민족대단결과 자주통일, 평화통일의 새시대를 가로막은 리명박역도의 반민족적망동은 남조선인민들과 진보적인류의 끊임없는 저주를 받고있다.
역도의 집권초기부터 남조선인민들은 역적패당의 《대북정책》에 대해 《대결과 흡수의 정책》, 《실패한 대북정책》이라고 규탄해왔다.
6.15공동선언을 말아먹은 역적무리의 책동은 남조선경제자체에도 파국적후과를 미치였다.
이에 대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북남경제협력사업의 전면적파탄과 첨예한 대결상황이 경제에 얼마나 큰 피해를 끼치는가를 까밝히며 역도를 신랄히 비난하였다.
세계의 여론들도 미국이 겉으로는 남조선을 뒤받침해주고있지만 실지로는 해치고있다고 하면서 동족과 등지고 상전에게 매달리는 역적무리를 야유하였다.
전쟁이 터지면 제일 큰 손실을 입게 될것은 남조선이라고 하면서 미국을 빗대놓고 남조선을 지지할수도 있고 동정할수도 있지만 남조선을 대신해 손실을 감당해줄수는 없다고 조소하였다.
친미사대, 동족대결정책으로 겨레에게 불행만을 가져다준 역적패당의 죄행은 반드시 준엄한 판결을 받고야말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