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의 수많은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김송이선수는 예선단계에서 남조선선수를 4:0, 마쟈르선수를 4:2로 이기고 준준결승경기와 준결승경기에서 에스빠냐와 로씨야선수를 각각 4:0으로 타승하였다.
결승경기에서 로씨야선수를 4:3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