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모습을 형상한 미술작품사진을 올리고 《조선이 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서거후 세계는 조선이 어느 길을 갈것인가 하고 관심하였다.
이에 대한 대답이런듯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승해오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끝까지 갈것이라는 웨침이 이 나라에서 울려나오고있다.
조선은 시종일관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로선을 고수하고 대외적으로도 자주, 친선, 평화의 리념을 변함없이 견지하여왔다.
조선혁명은 총대로 개척되고 총대에 의하여 전진하여왔다.
조선이 선군의 길에서 한치의 드팀도 없을것이라는것은 새해 첫날에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시찰하신 소식을 통해서 더욱 명백히 알수 있다.
미국의 AP통신을 비롯한 세계의 출판보도물들은 그 사실을 널리 보도하면서 이것은 조선의 새 령도자께서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선군정치를 고수할것이라는 의지를 전하는것이라고 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