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공개통첩장을 지지하여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고있는 조선에서 소년단창립 66돐을 맞으며 소년단대표들이 평양에 모여 경축행사를 의의있게 진행하도록 조치를 취한데 대하여 밝히고 이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사회, 주체사상이 구현된 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모든 진보적인민들이 조선소년단창립66돐 경축행사를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행사의 성과를 진심으로 기대한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남조선의 리명박패당만은 동족의 경사에 대해 《세상을 모르는 철부지아이들》, 《보여주기식 행사》 등으로 외곡비난하며 조선인민의 최고존엄을 헐뜯는 망동을 부리였다.
리명박패당의 망동은 초긴장상태에 있는 조선반도정세를 끝내 전쟁에로 몰아가려는 고의적도발이며 어린이들의 깨끗한 마음에 대한 우롱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는 리명박패당의 극악무도한 행위를 단호히 규탄하며 역적무리에게 죽음을 선고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공개통첩장을 지지한다.
력사의 온갖 반동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해 힘차게 투쟁하는 조선인민에게 다시한번 확고한 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