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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진보세력들을 모해하는 리명박역도의 망동 단죄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리명박역도가 저들의 반역정치에 반기를 든 세력들을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려는자들》이라고 모독하면서 그들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협박하였다. 한편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면서 《안보태세》니,《응징》이니 하고 호전광기를 부리였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역도의 망동은 우리를 걸고 감행하는 《종북세력척결》소동에 더욱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악랄한 술책이라고 단죄하였다.

남조선에서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죄악으로 피고석에 앉아야 할 대상은 다름아닌 리명박역적패당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역도는 저들의 파쑈적전횡과 부정부패행위를 폭로단죄하는 야당들과 각계층 인민들의 적극적인 투쟁에 의해 극도의 궁지에 몰리였다.

괴뢰역도가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면서 《안보태세》와 《응징》을 떠들어댄것도 남조선 각계에 우리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을 불어넣어 《종북세력척결》의 광풍을 더욱 사납게 일구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리명박이 지금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세치 혀를 날름거리며 우리를 자극하는 도발적망발들을 련속 늘어놓고 《종북》이니 뭐니 하고 고아대며 진보세력들을 모해하는 악담질에 열을 올리는것은 죽어가는자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역적패당이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에 오를 날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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