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방위성이 작성한 조선의 《장거리탄도미싸일》발사와 관련한 검증보고서에는 앞으로 조선이 《탄도미싸일》을 발사하려고 하는 기미만 보이면 그에 《대응》하기 위해 조선서해에 이지스함을 배비하며 공중에는 조기경보기를 배비하는 계획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의 평화적우주개발을 걸고 군사적해외팽창책동을 보다 본격화하려는 날강도적인 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일본반동들은 저들이나 상전의 위성발사는 군사적목적으로 해도 문제시되지 않고 조선이 평화적목적에서 위성을 쏴올리는것은 범죄인것처럼 취급하고있다고 까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의 이러한 관점은 사리에 전혀 맞지 않는다.
위협은 바로 일본이 조선에 가하고있다.
일본이 간첩위성, 군사위성들을 쏴올리고 조선서해와 공중에 이지스함선들과 조기경보기들을 배비하려는것은 조선과 아시아나라들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며 엄중한 위협이다.
일본은 지난 세기 전반기에 조선과 여러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였던 전범죄를 가지고있는 나라이다.
지금은 침략으로 얼룩진 과거력사를 외곡하고 재침을 꿈꾸면서 군사대국화를 실현하기 위해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일본은 남을 걸고들며 제 리속을 차리는 고약한 병집으로 하여 운명을 망치기 전에 자중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