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21세기 한국대학생련합》이 당국의 기만적인 교육정책을 비난하여 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정부》가 그 무슨 《장학금》이라는것을 통해 등록금문제를 해결할듯이 떠들어대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대학들에서 등록금이 19.1% 인하되였다느니, 효과가 있다느니 하는 당국의 선전은 완전히 거짓이라고 그들은 까밝혔다.
대학들에서 등록금이 낮아진것이 없으며 교육의 질은 더욱 한심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하면서 새 학기 과정을 통해 당국이 내놓은 대책이 등록금문제해결에 아무런 의의도 없다는것이 명백히 실증되였다고 주장하였다.
현 《정부》가 기만적인 교육정책을 페기하고 등록금을 절반으로 낮출데 대한 대학생들의 요구를 받아들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