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식수에 앞서 그는 수목원이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다방면적인 지식을 주며 그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는 장소로 훌륭히 꾸려진데 대한 해설을 들었다.
부의장은 범민련 북측본부 일군들과 기념식수를 하였다.
한편 그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평양제1중학교, 만수대창작사를 참관하였으며 평양교예극장에서 종합교예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