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평양국제보험토론회 참가자들이 13일 감사편지를 올리였다.
그들은 편지에서 조선민족보험총회사와 아시아아프리카보험 및 재보험련맹의 공동주최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자연재해로부터 사람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정된 사회경제발전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사업에서 보험이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도록 하는데 기여하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가 아시아와 아프리카, 유럽을 비롯한 세계 여러 지역에서 온 보험일군들이 접촉과 교류를 통하여 호상 리해와 업무적뉴대를 깊이 하는데서도 훌륭한 계기로 되였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의 성과에 토대하여 매개 나라에서 민족보험의 건전한 발전을 적극 추동할뿐아니라 보험분야에서 국제적협조와 교류를 더욱 강화하며 조선보험일군들과의 업무적관계를 밀접히 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번 기회에 존경하는 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과 보험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목격하였으며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활력있게 전진하는 귀국의 참모습을 보았다고 썼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부강번영과 세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김정은동지께서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실것과 고귀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실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