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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은 영원한 투쟁의 기치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론문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받아안은 천만군민은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에 넘쳐있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로시환(남자, 50살)은 김일성동지는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혁명의 위대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로작을 읽으면 읽을수록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못견디게 그립다.

수령님은 이 세상 그 어느 력사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며 세계가 공인하는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다.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의 광휘로운 빛발이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되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진정한 주인으로, 직접적담당자로 되였다.

세계적범위에서 자주화의 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은 주체사상의 위대한 생활력의 귀결이다.

만경대봉화피복공장 로동자 김순희(녀자, 36살)는 이렇게 말하였다.

로작의 글줄마다에는 나라와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수령님의 한평생이 뜨겁게 어려있다. 우리들에게 삶과 투쟁의 진리를 안겨주시고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강한 인민으로 키워주신 수령님은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주체사상을 영원한 투쟁의 지침으로 삼고 수령님과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을 세계가 우러러 보게 하는데 나의 모든것을 다 바치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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