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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의 뜻을 받들어 절세위인들을 영원히 받들어모시겠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4월 20일 론문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발표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내놓으신 로작은 지금 전체 조선인민을 무한히 감동시키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학생들의 심정도 다를바 없다.

강좌장 김창환(남자, 64살)은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인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존함과 불멸의 혁명업적으로 빛나는 가장 성스럽고 영광스러운 력사로 정립해주신 김정은동지를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것은 민족의 행운이고 영광이며 행복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의 그 숭고하고 열화같은 충정과 더불어 조선민족은 김일성동지의 후손,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라는 이 세상 가장 긍지높은 영예와 자부를 후손만대에 전하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고 계신다고 하면서 김정은동지처럼 절세위인들을 영원히 받들어모시겠다고 그는 토로하였다.

교원 리경영(남자, 71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충직하게 계승완성해나가는 한길에 수령님과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그분들의 생전의 뜻과 념원을 꽃피워나가겠다.

학생 강성학(남자, 24살)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환하신 미소, 우렁우렁하신 음성, 다심한 사랑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새겨안았다고 하면서 김정은동지의 높으신 뜻을 받들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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