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 보나켈레 마주바는 귀환강연회에서 조선의 선군정치를 따라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대표자회 참가자들이 2일 시야부솨시 사범대학강당에서 강연을 청취하였다.
보나켈레 마주바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나는 이번에 조선이 사회주의의 강력한 보루로 더욱 굳건히 다져진것을 직접 목격하였다.
보는것, 듣는것 모두가 다 새롭고 놀라운것이지만 내가 특별히 느낀것은 조선이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에 대고 하고싶은 소리를 다하며 당당히 맞서나가고있다는것이였다.
이것은 조선이 선군으로 다져진 불패의 군력과 강한 핵억제력을 보유하였기때문이다.
조선이 나라의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해나갈수 있은것은 조선로동당의 위력한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다.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은 그 어떤 적들도 감히 범접하지 못하는 군사강국으로,사회주의보루로 세계에 우뚝 솟아있다.
위대한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