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발표 12돐에 즈음하여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1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보장하고 조선민족이 살 길은 오직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마련하여주신 6.15공동선언을 성실히 리행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리명박역적패당은 북남공동선언을 유린하고 과거의 대결시대를 되살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만일 현 남조선당국이 공동선언을 리행하였더라면 오늘과 같이 조선반도에 전쟁전야와 같은 엄혹한 정세가 조성되지 않았을것이며 리명박역적패당만 아니였더라면 조국통일의 그날이 앞당겨졌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핵전쟁의 위험을 막고 조선민족이 평화롭게 살자면 죽음의 문턱에서 최후발악을 하고있는 리명박패당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족성원이라면 그 어디에 살든 조국의 통일과 조선반도평화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6.15공동선언의 기치 높이 리명박패당과 내외호전광들의 전쟁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