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가 7일 성명을 발표하여 전체 민중이 진보세력말살을 노린 괴뢰패당의 《종북세력》소동을 분쇄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주장하였다.
성명은 보수집권세력이 범민련 남측본부 성원들에 대한 탄압을 계속 강화하는 한편 《종북세력숙청》을 떠들며 6.15공동선언을 지지하는 국민들을 위협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리명박과 박근혜가 과거 파쑈독재를 되살리고 이 땅을 미국의 영원한 식민지로, 인권말살, 반인륜적범죄가 범람하는 사회로 전락시켰다고 규탄하였다.
또한 리명박《정부》가 이전 《정권》시기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남북사이의 협력교류사업을 불법으로 몰아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범민련 남측본부는 《종북세력》소동을 일으키며 북침전쟁열에 들떠있는 미국과 부패한 리명박파쑈《정권》을 상대로 과감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전체 민중이 투쟁으로 보수집권세력의 탄압소동을 분쇄하고 민주정부 수립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